생기원, 경북 中企 3D 프린팅 활용 지원
출연연과의 R&BD 네트워크 구축 기대
2017-01-04 송규철 기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 지원센터(이하 3D프린팅센터)는 3D 프린팅 기술과의 연계를 통한 경상북도 지역 핵심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화, 연구 역량 증대를 목적으로 2017년 ‘3D프린팅 응용 시제품제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공고했다.
생기원 3D프린팅센터는 이 사업으로 경북 소재 중소기업과 출연연 간의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D 프린팅을 이용해 금속, 플라스틱, 기타 특수소재의 시제품을 제작하고자 하는 경북 중소기업들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3D프린팅센터(상기 표의 접수처 참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3D프린팅센터 김우성 연구원(010-5362-5623, 054-462-8567)에게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