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車體용 합금주조 방법 특허취득
2017-01-04 정수남 기자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조일알미늄(대표이사 이영호)이 자동차 차체용 알루미늄 합금 주조 방법과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1934년 설립된 이 회사는 임직원 362명이 연산 연간 16만톤의 알미늄과 코일, 엠보판 등을 생산한다. 2013년 매출액은 3,261억7,600만원.
회사 측은 “상호협동, 기술혁신, 인력개발을 사훈으로 알루미늄 판재 전문 생산업체로 국내 알루미늄 업계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있다”면서 “오직 알루미늄 압연재 생산의 한 길만을 고집하며 지속적으로 품질을 개선하고 최신 설비를 도입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하는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발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