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용접 작업 안전지도

2017-01-17     정수남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소방서가 용접을 인해 자주 발생하는 대형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16일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용접 작업 시 주의사항을 전파한 것.

광주 북부소방서는 내달 말까지 관내 건축 공사 현장 106개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 지도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