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사장님의 길을 찾아준다’
소기업·소상공인경영지원단,뿌리 등 영세자영업자에 도움 무료제공
230명전문가, 법·세무·지식재산·노무·회계 상단…올해 관세분야 추가
2017-01-24 정수남 기자
그동안 회사 운영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거나, 마땅한 전문가를 찾지 못한 소기업 운영자에 반가운 소식이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 뿌리기업 등 영세 자영업자에 도움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2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지원단은 매월 첫번째와 세번째주에 상담서비스를 진행한다. 서비스는 법(월), 세무(화), 지식재산(수), 노무(목), 회계(금) 등이다.
올해 지원단은 관세분야를 추가해 230명으로 구성된다.
이 상담은 중기중앙회 사이트(www.kbiz.or.kr) 사이버종합상담실에서도 받을 수 있으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전문가가 소장, 의견서등 서식도 무료로 작성해주는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신청은 중기중앙회 본부나 지역본부를 통해 전화(1666-9776)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중앙회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