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조합, 제11대 임원 선임 완료

2017-03-07     송규철 기자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은 지난 23일 열린 제30차 정기총회에서 정해진 바에 따라 임원전형위원회를 통해 제11대 조합 임원 선임을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용접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 2명 중 1명과 비상근이사 14명 중 7명이 이번 제11대 조합 임원으로 새로이 선임됐다.

조합 측은 “이번 임원 선임은 신구 임원의 조화, 지역 안배, 2세 경영인 및 여성 경영자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