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진, 친환경 조성에 ‘열’
2017-03-23 정수남 기자
1975년 출범, 전자부품과 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금형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삼진(대표이사 김승철)이 관내 친환경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공장 사옥 담벼락을 그림으로 꾸민 것. 이는 최근 기업들이 칙칙한 콘크리드 담벼락에 페인트로 벽화를 그리는 것을 모방한 것이다.
김승철 대표는 “임직원 등 삼진의 구성원 모두는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장과 2차선 도로를 사이데 두고 삼진의 본사와 연구소 사옥이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