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오 세아특수강 상생협력회 회장,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참여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10만 장 기부, 희망나눔성금 전달 등으로 2025년 명예장 수여
2026-01-15 엄재성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월 13일 경남도내 위기가정을 돕는 기빙클럽에 세아특수강 부산상생협력회 김선오 회장이 참여해 명패를 전달했다.
세아특수강 부산상생협력회 김선오 회장은 파스너 제조업체 GSB솔루션 대표이사로서 지난 2021년부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선오 회장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10만 장 기부, 2024년 희망나눔성금 전달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조성에 기여해 2025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김선오 회장은 “작은 나눔 실천을 시작으로 꾸준히 기부를 한 결과, 생각보다 큰 도움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2026년에도 더 많은 지역사회 이웃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너 제조업체 GSB솔루션은 2023년 ‘대한민국 혁신대상’, 2024년 혁신 제조 부문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2025년 우수 승계기업으로 ‘대한민국 100년 기업상’을 수여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