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추진비 및 운영자금용 유상증자 일정 변경

납입일 2월 26일로 연기 “일정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2026-01-22     윤철주 기자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사 이렘이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했다. 유상증자로 발생할 자금은 40억 120만 원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렘은 보통주 603만 5천주 유상증자 발행과 관련된 납입일을 기존 1월 22일에서 2월 26일로, 신주권교부예정일을 2월 12일에서 3월 23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김우진 현 대표에게 증자분 전체가 배정된 바 있다.  

이렘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일정이 5회 이상 변경된 부분에 대해 “회사는 배정대상자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일정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