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에스티 김종현 회장, 3거래일 연속 자사주 매입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 56.42%로 경영권 안정 높여
2026-01-22 윤철주 기자
스테인리스 강판 전문사 황금에스티의 김종현 회장이 3거래일 연속 자사주 매입으로 지분율을 높였다.
황금에스티는 주요주주 대량보유사항 보고서를 통해 김종현 회장이 1월 13일에서 15일 사흘간 장내매수로 3만 502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현 회장의 특수관계인 3인 포함 황금에스티 주식 지분율은 56.42%(김종현 회장 단독은 33.85%)로 높아졌다.
일자별로 13일 1만 4,000주(평단 주당 5,716원), 14일 5,502주(5,789원), 15일 1만 1,000주(5,816원) 등이다
김종현 회장은 이번 매입 사유가 “단순 추가취득”이라며 보유 목적도 기존의 ‘최대 주주로서 경영권 영향’인 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