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설맞아 지역사회 장애인가정 후원
원주 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통해 400만원 상당 상품권 전달
2026-02-13 김기은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 이하 KOMIR)이 10일 원주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에 상품권 등 4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후원물품은 복지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가정 4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