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매년 설에 잊지 않고 지역이웃 사랑실천
마산종합사회복지관서 지역 어르신들께 ‘설 맞이 사랑의 떡국’ 나눠 단순 기부 넘어선 현장 중심 사회공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문화 확산
2026-02-13 윤철주 기자
현대비앤지스틸(대표이사 정일선) 본사가 설 명절을 맞아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92명에게 떡국 및 다과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3일,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들은 설 연휴를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내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해 식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 BNG스틸 임직원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다과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매년 설 명절마다 마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 회사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박해긍 관장은 “현대비앤지스틸이 매년 설마다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하고 정이 넙치는 명절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