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에스티 사외이사 2인, 주총 앞두고 자진사임

24일, 황금에스티가 사외이사 2인이 당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한다고 밝혔다.

2026-02-24     윤철주 기자

24일, 황금에스티가 사외이사 2인이 당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한다고 밝혔다. 

사임의사를 밝힌 이사는 윤창민 인하대학교 고분자공학과 부교수와 성효용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 박사 등이다. 두 사외이사는 지난해 3월 정기 주총에서 신규 선임된 바 있다.

최근 상장 기업들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관련 상법 개정안 내용을 정기 주총 의결에서 방영하기 위한 사임&재선임, 신규 인사 선임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