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전산업, 인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2천만원 기탁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

2026-03-26     김정환 기자

기전산업은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원 기전산업 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전산업은 '자원의 재활용이 사명이다'를 슬로건으로 1992년 창립 이래 국내 대표 철스크랩 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대한적십자가 고액기부 법인단체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2억 클럽 가입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