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스타워즈와 만났다…‘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컬래버 영상 공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메시지 담아 극장 스크린·유튜브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

2026-05-19     이형원 기자

현대제철이 오는 5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와 협업한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제철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세계관과 자사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메시지를 연결한 컬래버 영상을 선보이며 대중 소통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영상은 현대제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전국 CGV·롯데시네마 스크린 광고를 통해 공개된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배경으로 우주 최강 듀오인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영화다.
 

스타워즈

현대제철은 새로운 여정과 도전에 나서는 영화 주인공들의 서사에 자사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가 지닌 혁신의 의미를 담아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

이번 영상에서 현대제철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한 환상적인 팀워크로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영화 주인공들의 모습에 빗대 고로와 전기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 가동의 의미를 풀어냈다.

또한 영화를 대표하는 명대사인 "This is the Way(이것이 우리의 길이다)"의 의미를 복합 프로세스 가동을 통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현대제철의 행보와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스타워즈 영화가 지닌 화제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이 현대제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확장했다"며 "현대제철을 새롭게 알림과 동시에 영화 홍보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은 현대제철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전국 CGV, 롯데시네마 영화 상영 전 스크린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