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제이메탈, 고이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임시주총서 사내이사 선임안 가결 기존 하경식 대표는 대표이사직 사임
2026-07-02 김기은 기자
피제이메탈이 고이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피제이메탈은 7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존 하경식 대표이사에서 고이석 대표이사로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다.
앞서 같은 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이석 후보자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64.0%,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통과됐다.
고이석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피제이메탈 부사장과 다원알로이 울산공장 부사장을 역임했다. 고 대표는 피제이메탈 주식 2,6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0.01%다.
한편 기존 대표이사였던 하경식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