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경남적십자사 ESG실천기업 108호에 선정
김해시 소재 강관·선박용 부품 제조 전문기업
2026-08-11 박재철 기자
경남 김해시 소재 대천(대표이사 이동진)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의 ESG실천기업 108호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경남적십자사 ESG실천기업으로 참여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천은 ESG경영이념을 추구하고 있으며,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해 책임을 다하며, 투명하고 윤리적인 지배구조를 실천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대천은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강관 및 선박용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조선·해양, 플랜트, 반도체, 자동차 산업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튜브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강소기업 선정, 경남지역 혁신선도기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 표창 수상, KS 인증 획득 등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동진 대표이사는 "대천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적십자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