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철강 ‘버팀이음’ 본격 추진
철강 종사자에 지역화폐 50만 원 지급
2026-08-25 방정환 기자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와 주력산업 불황으로 고용 불안과 소득 감소를 겪는 지역 철강업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8월 2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온라인(충남버팀이음.kr) 및 현장 접수(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 근로자종합복지관)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세부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에 대한 공고문은 충청남도 및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사업 수행기관인 당진상공회의소가 제출 서류·지원 대상 여부를 심사 및 선정하면 시가 10월 중 지원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