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한진철관 대표,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1천만원 후원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 동참 4개 복지기관에 지정 후원

2026-09-11     박재철 기자

구조관 전문 제조업체 한진철관(대표 이형석)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원을 후원하며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지난 6월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1억원을 개인 후원한 것에 이어 천안시 취약계층에 1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기부와 후원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4개 복지기관에 지정 후원되며 각 기관의 아동·청소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천안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동 지원 사업이다.

이형석 한진철관 대표는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명절의 따뜻함에서 소외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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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형석 대표님과 한진철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천안시 우리 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진철관 이형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천안시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철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