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특수강 스마일봉사단, ‘사랑의 제빵봉사’ 실시
2026-09-16 엄재성 기자
CHQ선재 제조업체 세아특수강(대표이사 이강현)은 지난 9월 9일 사내 봉사단체인 ‘스마일봉사단’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랑의 제빵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세아특수강과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약 800개의 빵을 만들었으며,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성심맹아원, 진여원 등 복지시설 및 충주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
세아특수강 충주공장 이창호 공장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직접 빵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봉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하는 마음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