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원주 댄싱카니발서 지역주민 소통

핵심광물 룰렛 퀴즈·캐릭터 포토존 운영…500여명 방문 올해 지역발전 사업비 543억원 배정…9월 현재 394억원 집행

2026-09-21     김기은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2026년 원주 댄싱카니발’에서 핵심광물과 공단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공단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 참여해 18일 하루 공공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는 500여명이 방문했다.

현장에는 공단 캐릭터 ‘코미’와 ‘미르’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공단과 핵심광물에 대해 알아보는 룰렛 퀴즈도 진행됐다.

한편 강원혁신도시 1차 이전기관인 공단은 강원지역 발전과 지역주민 상생협력 확대를 위해 올해 지역발전계획 사업비로 543억원을 배정했으며, 9월 현재 394억원을 집행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연탄바우처 지원, 노후 에너지 기구 교체, 취약계층 교육비 지원 등 지역주민의 거주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