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자원協 19주년 기념식
 kmj
 2009-11-04 18:32:00  |   조회: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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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한국철강자원협회
전화번호 : 02-583-4161
기간 : 2009-09-22~2009-09-22


철스크랩 산업 진흥 도모 자리

한국철강자원협회(회장 이태호)는 9월 22일(화) 오후 5시 서울 반포동 JW매리어트 호텔에서 협회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울 반포동 JW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철스크랩 및 현대제철 권문식 사장, 동국제강 남윤영 부사장 등 전기로 제강사 대표 및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태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철 스크랩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철강 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이야말로 우리나라 철강 산업 발전의 든든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협회는 이를 위해 협회만이 할 수 있고 협회가 해야만 하는 일을 찾아 실제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태호 회장은 대규모 유통단지 조성을 통해 안정된 공급 체계를 갖추는 한편 철강업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크게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철스크랩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태호 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임채민 차관의 치사와 본지 송재봉 사장과 현대제철 권문식 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임 차관은 “철스크랩을 비롯한 철강자원은 자급도가 75%에 불과한 소중한 자원”이라며, “철스크랩업계가 필요한 점이 있다면 정부도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강자원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본지 송 사장은 “중요한 철스크랩을 공급하는 철스크랩업계 여러분이 있기에 각종 철강재를 생산할 수 있는 것”이라면서 “이제는 철강자원협회를 중심으로 위상을 새로 확립하고 역할도 증대되길 바란다”고 했다.

현대제철 권문식 사장은 “최근 정부의 녹생성장정책과 더불어 철스크랩업계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면서 “철강자원협회를 중심으로 철스크랩업계가 제강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한다면 한국 철강 산업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50여 명의 철스크랩인사에 대한 정부 포상 및 공로패 등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광덕철강 안병은 사장, 대진상사 김상진 사장, 인홍상사 임병헌 사장 등에게 지경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으며 대륙자원 전영탁 사장, 대한강업 정인섭 사장, 중원철스크랩 안종태 사장, 덕은금속 신정식 사장, 흥생무역 한원백 사장 등이 공로패를 받았다. 또 가람 남궁은 팀장, 안평자원 박상신 이사 외 50여명은 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2009-11-04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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