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 0.61%, 제일선재 1.76% 산정, 비선정 기업은 1.13%의 관세율 적용
건설 최대 수요처 유지…저탄소 철강 경쟁도 본격화 시장조사기관 "연평균 3.3% 성장 전망"
16일 기준 1,130달러/쇼트톤, 2023년 4월 이후 최고 “설비 점검 등으로 공급 축소, 몇 달간 강세 지속 가능”
원전·SMR·선박용 특수강·STS·특수합금 등 관련 고부가가치 소재 수요 대규모 창출 예상
지난해 연간 4.9% 이어 증가세 계속 열연강판 · 내식성 강판↑, 냉연강판↓
고성능 생산 수요 높은 제조 분야서 스트라타시스 입지 강화
판재 25.8% · 강관 35.3%↓, 봉형강 42.1%↑ 한국産 57.3% 증가, 최대 공급국 유지
수입 50% 넘게 줄었는데 미국 제강사 출하는 4% 증가 HRC 현물價 연초 대비 16% 상승
니켈가 상승 영향으로 STS304·316 할증료 인상…페라이트계는 크로뮴價 안정에 보합세 할증료보다 결정적인 가격체계 개편 단행 ‘사실상’ 급인상…‘폭 추가요금’ 43% 파격 상향
1,070달러/쇼트톤, 전주比 5달러↑ 美 평균 현물 가격 연초 대비 15.6%↑
5억달러 탈탄소 보조금, 73년 고로·부생가스 코젠 연장에 투입 논란 미들타운 수소환원 철회로 북미 저탄소 강재 공백…국내 전기로 제철소 주목
4월 넷째 주 HMS No.1 롱톤당 368.3달러 유지
동 재고 60만 숏톤 돌파…기존 최고치 경신 관세 부과 가능성 속 물량 선제 유입 지속 Mercuria, 7월 정책 결정 전까지 미국향 유입 이어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