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매몰 사고로 조업 중단 Grasberg 광산 조업 재개 발표…2027년까지 증산 추진
반덤핑 예비판정, 17.55% 또는 95.02달러 관세 권고
톤당 50달러 추가 인상… 보름 새 누적 인상 폭 140달러 달해 LME 니켈 급등·인니 광석 통제 우려 반영…한·일·대만 밀과 ‘상승 동조화’
STS냉연 연산 40만 톤 능력갖춘 바후르 스테인리스, 튀르키예 STS실수요 시장 공략 韓 포스코아싼TST·中 용진금속·馬聯 바후르STS까지…亞 STS기업 격전지된 튀르키예
지난해 총수입 185만톤 38.4%↓…빌릿·선철 대체 수입 영향
지난해 총수입 625만톤 27.2%↑…역대 최대 경신은 실패
16,475달러로 급등…인도네시아 생산 감축 계획 영향 수급 균형 기대감에 니켈 강세 전환
1월 304강종 출하價 ‘23만’ 원 인상…2개월 새 28만 원 이상 인상 일본·인도네시아에서도 진행 중인 연말연시 아시아 STS 출하價 인상 ‘국내’까지 영향?
KG스틸 12.54%, 기타 한국업체 16.28% 중국 23.88~50.08%, 일본 20.29~43.37%
총 3억8,000만 달러 투자해 2027년 초기 운영 목표, 한국 특수강업계 수출에는 악재
두께 0.135~0.715mm 냉연 무방향성 전기강판 대상 CSC, 덤핑 마진 한국 35.85% · 중국 17.62% 주장
인도네시아 카라왕에 고품질 철근 대체 GFRP 공장 준공
외신 “POSCO-VST 가장 큰 수혜”…외부 위탁했던 물류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 기대
11월 수입 11만1,000톤 전년比 48.6%↓ 지난달 일본산 발길 뚝…단 3,000톤 그쳐
11월 수입 전월比 24%↓…올해 총수입 608만톤 추산
연말 대만 시장에서 가격 상승 기조 합류…비공개 협상 방식 벗어나 공식 인상
12월 STS304 할증료 인상…전월 인하 폭 거둬들여
약 반년의 대수리 기간 CSC 압연라인 활용…대만, STS판재류 생산 공백 최소화 아시아 STS 시황 부진 및 압연생산 위탁으로 한국향 공급에 변수 크지 않을 듯
올 1~10월 515만톤 전년比 32.6% 급증 총수입 618만톤 추산…앞서 2021년 633만톤 역대 최대
이달 1일부터 부과, 한국 2.21~31.47% 중국 7.72~26.80%, 베트남 4.76~57.90%
ESDM, Amman Mineral에 6개월 유효 추천서 발급 실제 수출은 무역부 최종 승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