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회차 CB 만기 전 조기상환 나서…21회차는 외부 권면총액 ‘0원’ 40億 유상증자 배정, 김우진 대표 대신 ‘프리디컴’…발행가 617원 하향 조정
3년간 발행주식 6% 소각 로드맵 따라 첫 단계 실행 6351억 원 규모…3월 말 소각 예정
수입 규제·가격 인상 기조 반영…물량보다 스프레드 중심 회복 흐름
우수한 주력제품 시장지위 및 다변화 수준, 재무안정성 등으로 현 수준 배당 규모 유지 전망
50억 규모 유상증자 5회째 납입일정 변경, 납입기한도 10개월 연장 150억 규모 22회차 CB도 만기 연장…전환가 하향으로 전환가능수 9.4만 주 증가
부채 3,400억 축소·순이익 1,349억…PLTCM 증설로 최대 30만톤 확대
2년간 발주 지연 마치고 수주 본격화 2026년 영업이익 반등 전망
그룹 지배구조 단순화 및 경영 효율성 강화,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발굴도 추진
루이지애나 EAF 건설 목적…종속회사 통해 지분 50% 확보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 56.42%로 경영권 안정 높여
납입일 2월 26일로 연기 “일정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5억 원은 올해 운영자금 활용, 50억 원은 창원공장 관리동 증설에 투자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