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송재봉 사장, 유니온스틸 이주홍 부사장
本紙 송재봉 사장, 유니온스틸 이주홍 부사장
  • 박형호
  • 승인 2009.04.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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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 CGL 준공계획, 고객사 요구 100% 충족"


24일 저녁 本紙 송재봉 사장은 유니온스틸 부산공장을 방문했다.
유니온스틸 이주홍 부사장은 최근 냉연 판재류 시황에 대해 "르노 삼성 등 자동차 업계가 다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가전 분야도 다소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봉형강류에 비해 판재류 업계가 구조적으로 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유니온스틸은 올해 1조5,000억원의 매출액을 계획하고 있다. 생산은 1,223톤, 판매 는 1,249톤을 계획하고 있다.

 

유니온스틸은 올해 6월경 #5 CGL을 준공할 계획. 이 설비는 연간 37만톤의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어 향후 유니온스틸의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이주홍 부사장은 "제품에 대한 고객사의 니즈(Needs)가 더욱 다양하고 까다로워 지고 있는 가운데 PL-TCM과 #5 CGL을 갖추게 됨으로 해서 고객사의 요구를 100%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과 동시에 신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주홍 부사장은 향후 제품 키워드를 '친환경'에 맞추고 있다.
이와 관련 회사는 UNILUX(열융착 고조도 반사강판) EVER GREEN(에버그린강판), UNIPET(필름강판)등 친환경 신제품을 고객사에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박형호기자/phh@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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