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協, “5월 맑은 하늘같은 업계 미래 기대”
비철協, “5월 맑은 하늘같은 업계 미래 기대”
  • 김간언
  • 승인 2017.05.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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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이블서 정보 공유…13개 회원사 16명 경영임원진 참석

  국내 비철업계 경영진들이 격변하는 업계 시황을 논의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5월의 그린테이블에 모였다.

▲ 업체 대표들이 Tee-Off에 앞서 비철금속 업계 성장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구자홍)가 24일 ‘2017년 상반기 사장단 그린미팅(Green Meeting)’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비철협회 13개 회원사에서 16명의 경영임원진들이 참석, 조찬 회동을 시작으로 당일 일정을 시작했다.

  구자홍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엘에스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은 “비철금속 업계가 국내외 상황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업계 발전을 위해 모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생발전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기분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엘에스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 풍전비철 송동춘 회장, 풍산 최한명 부회장, 갑을메탈 박한상 사장이 1팀으로, 단석산업 서의영 상무, 고려아연 노규식 전무, 중일 박용필 부사장, 삼지금속 홍만화 이사가 2팀으로, 대구텍 한현준 사장, 동일알루미늄 황구연 사장, 노벨리스코리아 박원태 부사장, 이구산업 안월환 부사장이 3팀으로, 엘엠에스 오양섭 사장, 풍산 하종증 이사, 노벨리스코리아 지준근 상무, 엘에스니꼬동제련 최종연 상무가 4팀으로 그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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