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특수강 고속도·합금공구강 위주 영업 주력
제일특수강 고속도·합금공구강 위주 영업 주력
  • 시화공단=곽종헌
  • 승인 2018.01.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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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시장 수요회복 기대하는 분위기
2018 회사운영…안정성 위주로 운영해 나갈 뜻 내비쳐

  세아창원특수강의 공구강 유통대리점인 제일특수강 이상철 사장은 올해 고속도공구강과 합금공구강 위주의 영업활동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일특수강 이상철 사장
22일 시화공단 사업장에서 만난 이상철 사장은 “올해는 연초부터 공구강 국제가격이 소폭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전반적인 가격인상 유무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이지만 내수시장은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수강 유통은 대부분 중소업체와 자영업자 위주의 많은 외상거래를 하다 보니 항상 대금회수에 신경이 쓰인다며 미수금 회수 등 채권관리에 주력하는 등 2018년 회사운영은 안정성 위주로 운영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현재 내수경기는 조용한 분위기나 연초부터 생산업체들의 가격인상 소식과 함께 내수시장 수요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제일특수강은 작지만 알토란 같은 특수강유통 업체로서󰡐정도󰡑와 󰡐신용󰡑 위주의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주로 STD 11종과 STD 61종 공구강은 세아창원특수강의 대리점을 맡고 있고 국내에서 생산이 되지 않는 고속도공구강은 일본 히다치사와 오스트리아 뵐러사의 제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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