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직원, 평창동계올림픽 단체 응원단 구성
포스코 임직원, 평창동계올림픽 단체 응원단 구성
  • 김도연
  • 승인 2018.02.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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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평창동계올림픽  단체 응원단을 구성한다.

  포스코는 사내 임직원들의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월 1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5,000미터 남자스케이트  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160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키로 했다.

  이와 별도로 포스코는  포항 및 광양 지역 주민 163명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열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여자 스노보드, 남녀 쇼트트랙 경기 등에 초청해 전국적인 올림픽  붐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포스코 평창동계올림픽 광고 영상 스틸컷

  한편, 포스코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 고유의 사업영역인 철강사업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국제방송센터, 미디어레지던스, 관동하키센터 등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시설물에 포스코의  월드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적용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한층 높였고, TV광고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패럴림픽 지원을 위해서도 포스코는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철강신소재로 제작한 '경량썰매'를 기부했고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소재로 한 ‘우리는 썰매를 탄다’ 시사회를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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