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그룹 손명익 회장, “성호그룹은 우리의 미래다”
성호그룹 손명익 회장, “성호그룹은 우리의 미래다”
  • 신종모 기자
  • 승인 2018.04.16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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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사에서 16개 계열사 거느린 회장으로 성장
철스크랩 업계 수년째 매출액 1위 고수
끊임없는 변화 시도 사업다각화의 ‘귀재’
돈보다 사람이 우선 ‘인본주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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