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 “탄탄한 팀워크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
(사람과 사람들) “탄탄한 팀워크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
  • 박준모 기자
  • 승인 2018.05.02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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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와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현대제철 열연2부
누적 생산량 3,000만톤 기록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연2부는 탄탄한 팀워크와 자부심으로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연2부는 회사 열연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누적 생산량 3,000만톤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현대제철 철강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열연2부는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생산 중 한 곳에 문제가 발생하면 전 과정 가동이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무실, 현장, 유관부서가 하나로 뭉쳐 긴밀하게 소통하고 도왔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였다.

  여기에 MPC 프로그램 개선도 생산성 향상에 한몫했다. MPC 프로그램은 가열로 추출시간을 자동으로 제어하여 선후행간 슬래브의 충돌을 회피하고 공정대기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손실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다는 게 열연2부의 설명이다.

  열연2부 김태원 사원은 “C열연압연부의 생산성 향상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누적 생산량 3,000만톤을 달성한 부서에서 일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열연2부를 이끌고 있는 이기우 이사대우는 “우수한 인재들이 C열연압연부에 모여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꾸준히 개선해 더욱 높은 생산량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열연2부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 업무 과정의 개선으로 품질과 생산성 향산에 힘을 쏟을 것이다.

현대제철 C열연압연부는 최근 누적생산량 3,000만톤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연2부는 최근 누적생산량 3,000만톤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사진제공=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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