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주요 기계전 참가업체 설명회 개최
내년 주요 기계전 참가업체 설명회 개최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9.06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산진, 설명회 참가업체 대상으로 특별할인 제공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산진)는 지난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계류 종합전시회 ‘2017 한국기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올해 초에는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국내 최대 기계산업 도시 경남 창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기산진은 내년에도 ‘제22회 한국기계전(KOMAF 2019)’을 국내외 기계류 및 관련 업체 600개사, 2,400부스 규모로, 내년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하며, ‘제15회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Changwon 2019)’을 175개사, 470부스 규모로, 내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CECO(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 주요 내용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킨텍스 1전시장 207A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 주요 내용

  이에 기산진은 내년에 개최하는 이 두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 참가를 계획 중인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기간 중에 ‘2019 한국기계전 및 2019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참가업체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킨텍스 1전시장 207A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내년에 개최하는 두 기계전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설명회 참가업체 대상으로 특별할인도 제공한다.

  한편, 참가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기산진 전시컨벤션센터에 전화(02-369-7869)나 팩스(02-369-7899), 그리고 이메일(exhibit@koami.or.kr)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