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코로나19 이후 시행한 화상상담 3만건 돌파
KOTRA, 코로나19 이후 시행한 화상상담 3만건 돌파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12.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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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액 7천만 달러 넘어, ‘성과결산 화상상담회’로 사후관리도 실시

KOTRA(사장 권평오)가 올해 2월부터 시행해온 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이 3만건을 돌파했다. 11월까지 집계된 KOTRA의 온라인 상담횟수는 31,020건이다. 세계 84개 국가에서 해외바이어 14,341개사와 국내 기업 7,708개사가 수출상담에 참가했다.

KOTRA가 올해 2월부터 시행해온 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이 3만건을 돌파했다. 11월까지 집계된 KOTRA의 온라인 상담횟수는 31,020건이다. 권평오 KOTRA 사장이 9월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비대면 수출마케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KOTRA)
KOTRA가 올해 2월부터 시행해온 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이 3만건을 돌파했다. 11월까지 집계된 KOTRA의 온라인 상담횟수는 31,020건이다. 권평오 KOTRA 사장이 9월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비대면 수출마케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KOTRA)

KOTRA는 참가 바이어를 상대로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결산 화상상담회’도 11월부터 실시 중이다. 온라인 상담은 한 번에 성약을 내기 어려우므로 KOTRA는 참가 바이어 전수조사를 통해 후속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성과결산 화상상담회’는 353건이 진행됐으며 KOTRA는 다음달까지 1,000건 이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과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성약건수는 446건으로 액수는 7,255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8월까지 219건이던 수출 성약은 3개월 만에 227건이 증가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성과결산 화상상담회를 시작으로 온라인 상담에 참가한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성약을 낼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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