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 제2공장 신축 완료 및 초정밀 가공장비 국산화
코론, 제2공장 신축 완료 및 초정밀 가공장비 국산화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1.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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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단가 25% 이상 낮춰,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초정밀 고속가공기를 개발, 판매하는 코론(대표이사 김진일)이 제2공장 신축을 완료하고, 초정밀 가공장비를 국산화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코론의 김진일 대표는 “해외에서 들여왔던 초정밀 가공장비를 독자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해 공급단가를 25% 이상 낮췄다”며 “가공장비 제작 설비 투자와 공장 신설로 경쟁력을 강화해 정밀가공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코론의 초정밀 가공장비는 고품질의 표면 조도를 생산할 때 쓰이는 장비로, 분사기 금형가공을 비롯해 자동차, 모바일 등 초정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기존에 흑연 및 금형 가공장비를 개발해 온 코론은 그동안 일본과 독일 등 선진국에서 수입하던 정밀 가공장비를 국산화해온 기술기업이다.

코론은 5축 초정밀 고속 가공기(GNT400L), 초정밀 고속가공기 ‘HSC Line’, 초정밀 방전 가공기 ‘EDM Line’, 투헤드 초정밀 방전 가공기 ‘Twin Head Line’, 마이크로 초정밀 고속가공기 ‘GNT Line’, 마이크로 초정밀 고속가공기 ‘MP Line’, 레이저 가공기 & 커팅기 ‘Laser Line’ 등을 선보이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서 호평을 받으며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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