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릭스,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에어릭스,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5.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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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품 중소형 집진기로 기업 및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대기 환경 전문기업 에어릭스(대표 최종영)가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정식 등록 업체로서 45년간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안정적이고 튼튼한 최고의 중소형 집진기 납품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소규모 영세사업장들의 설치비용 부담은 완화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으로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고자, 방지시설인 집진기의 설치비용의 90%를 정부와 각 지자체가 지원(사업장은 10%만 부담)하는 사업이다.

45년간 제철소 및 발전소용 집진 설비 엔지니어링, 제조, 설치 및 유지보수 등 대기 환경 종합 솔루션을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는 에어릭스는 대기오염 제로화를 위해 집진기를 비롯한 환경설비의 명품(名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에어릭스는 기업 이윤을 위한 원가 절감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이익보다는 고객사를 위해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명품(名品) 집진기를 제작해 납품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더 좋은 집진기를 개발 및 납품할 계획이다.

특히, 40년 넘게 집진설비를 개발해 온 장인 기업으로서 여과, 흡착, 세정, 원심력, RTO 등 각 사업장별로 필요한 형태에 맞춰 집진기 제작과 공급이 가능하며, IoT 설비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어 오직 한 사업장만을 위한 맞춤형 설비인 비스포크(Bespoke) 대기환경 설비의 납품도 가능하다.

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에어릭스는 창사 초기부터 집진기의 가치는 ‘안전적인 운영’과 ‘오랜 시간 처음과 같은 성능’을 낼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는 신념 아래, 집진기의 명품으로 우뚝 서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며, “설비 투자 및 유지보수에 비용적 부담이 있을 수 있는 중소기업들의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안정적인 성능과 긴 수명을 가진 최고의 중소형 집진기 납품을 약속하는 에어릭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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