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씽크, STS-물 마찰음 저감 씽크볼 'QLD 850' 출시
백조씽크, STS-물 마찰음 저감 씽크볼 'QLD 850' 출시
  • 윤철주 기자
  • 승인 2021.06.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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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씽크볼 브랜드 ‘콰이어트’의 신제품
콰이어트, 코로나19 실내 체류시간 증가로 매출 급증

스테인리스 씽크볼 전문제조기업 백조씽크(대표 이종욱)가 조용함을 강조한 브랜드 ‘콰이어트(Quiet)의 신제품 레이어드씽크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가 물에 닿아 발생하는 소리를 감소하는 기능이 있다.

백조씽크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액세서리 활용이 특징인 신제품 레이어드 씽크볼(QLD850)을 콰이어트의 새 제품군으로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론칭한 ‘콰이어트’는 설거지 시 물이 스테인리스와 닿으면서 발생하는 소리를 줄여주는 백조씽크의 대표 브랜드이다. 우수한 소음 감소 기능에 대한 사용 후기들이 늘어나면서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실내 체류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방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재택근무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위해 소음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콰이어트’ 씽크볼은 전년 대비 180%의 매출신장률(1~5월)을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이는 ‘QLD850’은 프레스형 레이어드 씽크볼로 콰이어트의 기능은 기본, 단순한 디자인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멀티기능을 갖췄다.

핵심은 씽크볼 내부에 만들어진 단턱이다. 바닥면에서 90㎜의 높이에 디자인된 단턱은 액세서리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기능적인 부분을 도와 주방의 전체 품격을 유지해준다. 제품 바닥면에 90㎜의 높이에 디자인된 단턱은 액세서리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으며 기능적인 부분을 도와 주방의 전체 품격을 유지시켜준다.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다양하다. 메시 소재의 망 액세서리를 걸면 야채, 과일 세척 등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리 시 채반 등 조리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씽크대 상판에 걸쳐 사용하는 HPL드레인보드는 접시, 컵 등을 건조하거나, 씽크볼 내부를 숨기는 데도 유용하고, 조리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세미망, 와이어바스켓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 추가하고 레이어드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며 집 안 공간, 특히 주방의 중요성이 재조명되면서 편리함은 물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 개발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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