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협회,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와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입협회,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와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6.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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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의 글로벌화 등 적극 추진

한국수입협회(회장 홍광희)는 28일 오전 전라남도 나주시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재)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김영록)와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입협회와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의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수입협회)
수입협회와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의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수입협회)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정부 및 해외 유관기관의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 참가 ▲해외상품 온라인 전시관 운영 ▲국제농업박람회의 글로벌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광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2021 국제농업박람회’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 기업들의 직접 참가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전시를 통해 해외 농산물의 정보교류 및 국내 우수 농산물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는 10월 개막식에는 주한 외교사절과 함께 직접 참석하여 ‘2021 국제농업박람회’의 글로벌 전시회 도약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홍재 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5회째를 맞이한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농업·농촌이 나아갈 미래 모델을 보여줄 수 있는 글로벌 박람회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와 교감하고 있는 한국수입협회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 비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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