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너조합, 생존전략 공유 웨비나 개최
파스너조합, 생존전략 공유 웨비나 개최
  • 남승진 기자
  • 승인 2021.09.03 0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일다이파스·진합·프론텍 대표 발표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정한성)이 9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파스너 기업 생존전략 공유 화상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원자재 가격 인상과 납품 단가 문제로 촉발된 공정거래, 주 52시간 근무제, 스마트 고도화, 인력 양성, 친환경 제조 등을 주제로 열린다. 각 조합사 수장들이 정해진 주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이어 질의응답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먼저 9일 김지훈 선일다이파스 대표가 공정거래와 주 52시간 근무제, 스마트 고도화를 주제로 생존전략을 공유한다. 16일에는 이원준 진합 대표가 인력 양성에 대해 발표한다. 민수홍 프론텍 대표는 30일 친환경 제조에 대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한성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조합원사의 전략 공유가 파스너업계 전반에 도움이 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