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K 2021) 톱기계 제작 선도 업체 경동, SMK 2021 참여
(SMK 2021) 톱기계 제작 선도 업체 경동, SMK 2021 참여
  • 이형원 기자
  • 승인 2021.09.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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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제품 톱기계 전시 계획

경동(대표 이찬우)이 오는 10월 6~8일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제6회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주력 제품인 톱기계(Band Sawing M/C)를 선보인다. 

1973년 설립된 경동은 톱기계 기술력으로 세계 다양한 국가를 상대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경동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 회사가 야심 차게 개발해온 지능형 신형 톱기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회사는 50년에 가까운 업력을 갖고 톱기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관련 기술 종주국인 독일과 미국 등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경동의 제품은 경쟁국가 제품 대비 품질과 가격적인 이점을 갖춰 시장 개척에도 유리한 점이 많다는 설명이다. 일례로 경동은 2018년 독일에 이어 아제르바이잔 등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내수 시장 외에도 러시아와 중동,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경동은 스마트 배관 용접 자동화시스템 기술개발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제품은 주로 조선소용 배관 공장에 공급된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구매조건부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아 2016년 이후 추진해온 원격모니터링 스마트머신(WOW 520S)을 지난 2019년 개발 완료하고 신제품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동은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가 갖춰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IT 기술을 접목시켜 제품 개발 및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경동은 오랜 노하우 및 기술력으로 개발한 톱기계 전용 감속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관련 부품에 대해 20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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