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하우징, 추석 맞아 사업체 인근 복지시설에 선물 전달
덕신하우징, 추석 맞아 사업체 인근 복지시설에 선물 전달
  • 박재철 기자
  • 승인 2021.09.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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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아원·서울SOS어린이마을·군산 나눔의 집 등

무봉재단, 하반기 어린이 100명 장학금 100만원 수여 예정

데크플레이트 제조업체 덕신하우징(회장 김명환)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덕신하우징 전국 사업체 인근 복지시설에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명절맞이 나눔 행사’는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이웃사랑 캠페인으로 전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된 재원을 통한 나눔 기부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로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을 생각해 천안 신아원에 냉장고 및 기저기, 휴지 등 생활용품을,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아동용 세제, 물티슈 등 위생용품과 쌀을 기증했다. 군산 나눔의 집에는 세탁기 및 쌀 등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왼쪽부터)정재용 덕신하우징 천안공장 총괄 부장, 정재호 신아원 원장, 김용회 덕신중앙연구소 소장(사진=덕신하우징)

군산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한 최영복 덕신하우징 대표이사는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수록 우리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과 손길을 나눠야 할 때”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보다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본인의 노래로 발생된 모든 수익금과 저작권료를 자신의 호를 딴 무봉장학재단에 전액 기부하고 있다. 2022~2023년에는 ‘이산가족 상봉 통일음악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덕신하우징배 전국주니어 챔피언쉽 골프대회’ 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815광복절 역사문화탐방’ 등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공익재단법인 무봉재단은 상반기에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 어린이 100여명을 선발했고, 하반기에 천안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장학증서와 함께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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