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 개최
‘2021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9.16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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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산업 동향 및 육성정책 등 논의

(주)첨단이 주최하고, 헬로티가 주관한 ‘2021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가 9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코엑스 전시장 C홀 세미나룸에서 개최됐다.

2021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 (사진=철강금속신문)
2021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 (사진=철강금속신문)

3D프린팅 선도기업인 스트라타시스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오전의 기조강연과 오후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오전 기조강연에서는 스트라타시스 문종윤 지사장이 ‘3D프린팅, 시제품을 넘어 양산으로 - 적층제조 2.0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 3D시스템즈 이지훈 본부장이 ‘3D프린팅 산업의 동향과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는 우리의 과제’, 한국3D프린팅사용자협회 주승환 회장이 ‘실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장비 활용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그리고 오후 주제 발표 시간에는 MSC소프트웨어 황인혁 이사가 ‘3D프린팅을 위한 경량화 설계와 공정 시뮬레이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안종기 수석연구원이 ‘항공용 가스터빈 엔진의 3D프린팅 개발 현황과 전망’, 메디컬아이피 조훈 이사가 ‘의료 3D프린팅 기술의 핵심가치’를 주제로 발푤ㄹ 진행했다.

또한 지멘스 김택민 이사가 ‘적층제조의 산업화를 위한 지멘스의 End-To-End AM 적용사례’, 에이팀벤처스 김재곤 팀장이 ‘제조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3D프린팅업계의 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산업의 국내외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정부에서도 적층제조 기술 및 산업 육성에 좀 더 많은 지원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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