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출범 노사 첫 지역 나눔행사
광해광업공단 출범 노사 첫 지역 나눔행사
  • 방정환 기자
  • 승인 2021.09.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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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노인 가정에 추석명절 햅쌀세트 전달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통합돼 출범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영)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첫 지역 나눔행사를 16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공단 노사는 복지관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약 350 가정에 햅쌀 세트를 전달했다. 

황규연 사장은 “공단 출범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두 위원장님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공단은 지역사회 상생과 소통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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