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철강 김택수 대표, ‘2021 한국산업대전’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정원철강 김택수 대표, ‘2021 한국산업대전’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10.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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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경영 및 일자리 창출 공로 인정받아

강관 유통업체 정원철강의 김택수 대표이사가 10월 1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 ‘2021 한국산업대전’ 개막식에서 열린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정원철강 김택수 대표이사의 ‘2021 한국산업대전’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장면. (사진=철강금속신문)
정원철강 김택수 대표이사의 ‘2021 한국산업대전’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장면. (사진=철강금속신문)

김택수 대표는 2016년, 2017년도 모범납세자 지정 및 2021년도 경기도지사로부터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등 투명 경영 및 일자리 창출로 중소기업들의 모범이 되어 기계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0년 김포시 학운리 골드밸리로 본사를 이전한 정원철강은 강관과 철구조물 유통 및 가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구조용 및 배관용 강관, 형강, 데크플레이트 등 건설현장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강관을 취급하는 정원철강은 본사 이전 후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가공 분야에도 본격 진출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사업 확장에 힘입어 정원철강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8%나 증가한 432억1,0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업계 평균 대비로는 43%나 증가한 것이다.

정원철강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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