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작업 효율·제품 수명 늘린 ‘FATMAX V20’ 3종 출시
스탠리, 작업 효율·제품 수명 늘린 ‘FATMAX V20’ 3종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12.0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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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등 절단 작업 시 효율, 내구성 및 편의성 향상

공구 전문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작업 효율과 제품 수명을 늘린 ‘FATMAX V20’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했다.

‘FATMAX V20’는 스탠리만의 고효율 FATMAX 브러쉬리스 모터 및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작업 효율을 강화한 제품군으로 강력한 파워는 물론, 메모리 현상(완전히 방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충전을 반복 시 최대 용량이 줄어드는 현상)이 없어 제품 수명을 연장시킨다. 또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장시간 사용 가능하도록 자가 방전을 최소화시켜 내구성과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스탠리블랙앤데커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작업 효율과 제품 수명을 늘린 ‘FATMAX V20’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했다.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스탠리블랙앤데커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작업 효율과 제품 수명을 늘린 ‘FATMAX V20’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했다.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스탠리는 지난 6월부터 ‘FATMAX V20 시리즈’로 드릴류 4종, 배터리 2종과 충전기, 작업등, 멀티커터 등을 출시했다. 이번에 그라인더, 원형톱, 컷쏘 등 총 3종을 추가 출시하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20V MAX 5인치 그라인더(베어툴)(SCG400K)’는 최대 무부하 회전수 9,000RPM의 속도로 작업이 가능해 석재 및 철재 절단, 연마 작업 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어떠한 자세에서도 편안한 작업을 도와주는 3 포지션 보조핸들을 적용해 흔들림 없이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사용 시 분실하기 쉬운 스패너는 보조핸들 안쪽에 수납 가능해 도구 분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별도의 공구 없이도 탈부착이 가능한 원터치 가드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거친 작업 환경에서 제품을 보호하고 모터 열을 배출하는 알루미늄 재질의 기어박스로 내구성도 강화했다.

‘20V MAX 브러쉬리스 컷쏘(베어툴)(SBR310)’는 스탠리의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적용해 우수한 출력과 분당 스트로크 3,200SPM을 자랑한다. 또한, 2단 속도 조절 모드 스위치는 목재, 금속 등 작업 자재와 상황에 맞춰 속도 조절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작업 능률을 높여준다. 윗면이 개방되어 있는 개방형 피벗 슈가 장착돼 작업 자재와 가이드 표면을 밀착시켜 효율적이고 정교한 절단을 돕는다. D-Shape 핸들은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작업자가 제품 정면부에 위치한 LED 라이트를 이용해 어두운 현장에서도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V MAX 브러쉬리스 원형톱(SBC550M2K)’은 스탠리의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로 무부하 회전수 5,000RPM의 하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날 직경 190㎜, 베벨 각 56°로 최대 65㎜ 절단이 가능하며, 작업시 커팅라인 시야 확보에 용이한 고성능 LED 라이트를 장착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각도에 고정하여 사용 가능한 베벨 각 멈춤쇠 기능과 조작이 편리한 베벨 각 조절 레버도 작업 효율성을 높여준다. 특히, 스위치를 놓는 즉시 회전이 멈추는 E-브레이크는 안전한 작업을 도와준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스탠리 FATMAX V20 시리즈’는 제품력과 기술력을 모두 담아낸 섬세하고 효율적인 라인업이다”며 “앞으로도 스탠리블랙앤데커만의 기술력을 담아 파워와 성능, 편리함까지 모두 갖춘 ‘스탠리 FATMAX V20’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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