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희토류 규제 공백 해소 착수…알루미나·니켈 수출 정상화 나서

인니, 희토류 규제 공백 해소 착수…알루미나·니켈 수출 정상화 나서

  • 비철금속
  • 승인 2026.07.30 17:15
  • 댓글 0
기자명 김기은 기자 kukim@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물 희토류 허용 기준 없어 선적 지연 발생
대통령실 “명확한 규정 없이는 수출 막아선 안 돼”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