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원료매입 ‘18만 원’으로 사실상 중단…용역 매출 비중 62.9% 급등 유형자산 재평가로 완전자본잠식 피했으나 보유 현금 600여만 원에 불과 비철강·신사업 대부분 정리…부천공장·시화하치장 설비 가동률 39.3% 그쳐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세토피아 #STS #스테인리스 #임가공 #경영실적 #가동률 #판매단가 #2026년 상반기 #사업실적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세토피아, 코스닥시장서 퇴출…3월 16일 상장폐지 세토피아, 매출·영업이익 부진에도 순이익 흑자…쪼그라든 STS사업 규모 세토피아, 경쟁입찰 통한 최대주주 변경 추진 닻 올린 포스코SP “2030년 매출 6천억 달성·STS다운스트림 글로벌 No.1 도전” 쎄니트, 상반기 영업익·순익 ‘흑자 전환’…비용 절감·상품영업 확대 효과 현대비앤지스틸, 원료價 인상 악재 뚫고 ‘외형·수익성’ 동시 사수 황금에스티, 상반기 영업익 105% ‘껑충’…“종합 특수소재 공급자로 외연 확장”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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