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 송암철강 지용철 대표
(사람과 사람들) 송암철강 지용철 대표
  • 박준모
  • 승인 2017.06.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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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와의 동반성장 목표로 나아갈 것”

  판재류 가공업체인 송암철강 지용철 사장은 회사 대표이면서도 직접 영업활동을 다니며 회사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998년 시흥에 문을 연 송암철강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며 2013년 제 2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충북 음성 맹동면에 본사 공장을 새롭게 신축했다. 지용철 사장은 본사 공장을 주요 생산거점을 활용할 계획이며 연간 매출액 목표 300억원으로 설정하고 회사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송암철강 지용철 사장은 최근 신공장을 준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용철 사장은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통과 가공을 병행하고 있지만 가공 비중을 점차 늘려가고 있는 상황인 만큼 고객사가 원하는 시간과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고 있다는 게 지용철 사장의 설명이다.

  특히 송암철강은 최근 준공식을 개최하면서 재도약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공장을 준공하면서 최신 설비도 도입한 만큼 가공 능력 확대는 물론 고객들을 위한 품질 서비스도 강화했다. 이에 지용철 사장은 “고객 서비스 강화는 물론 빠른 납기도 가능해지면서 영업활동에 더욱 탄력을 바는 것은 물론 매출액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 사장은 “송암철강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 고객사들과의 동반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송암철강의 경영 신조는 고객 만족으로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믿음과 사랑을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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