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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설협회 / (주)세움 조용현 회장, “불법·불량 가설재 퇴출로 건축현장 안전 책임진다”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한국가설협회 / (주)세움  조용현 회장은 가설업계를 대변하고자 지난 2017년 2월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조용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 주인은 바로 우리 회원 여러분임을 깊이 새기고 상호 간의 소통강화에 주력하겠다”며 “가설재 정책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보호막 역활에 앞장서 회원 권익 침해를 막고 건설공사 가설기자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불량가설기자재의 추방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편집자 주>

불법·불량가설기자재의 추방과 함께 조용현 회장은 ‘붉은여왕 효과’에 대해 언급하며 지속적인 혁신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붉은여왕 효과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붉은 여왕(레드퀸)은 체스판 위에서 아무리 빨리 달려도 같은 자리에 있는 앨리스에게 “같은 곳에 있으려면 쉬지 않고 달려야 하고 다른 데로 가고 싶으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를 산업계에 대입하면 최초, 최고라도 경쟁자나 후발주자에 맞서 끊임없이 품질을 개선하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속절없이 무너질 수 있다는 의미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1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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