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공사, 주요 광물가격 동향(11월 3주차)
광물공사, 주요 광물가격 동향(11월 3주차)
  • 신종모 기자
  • 승인 2020.11.25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구리·아연 : 미 달러 약세 및 중국의 경기개선에 따른 가격 상승

(가격) 구리·아연 상승, 니켈 하락
(동향)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 미 달러 약세 및 중국의 경기개선에 힘입어 비철금속의 가격 상승 압력 발생

▲ 구리 : 주요 생산국인 페루의 대통령 탄핵에 따른 정치적 리더십 부재와 잠비아의 국가채무 불이행에 따른 리스크 심화로 공급 차질 가능성이 제기됨

▲ 니켈 : 중국의 상해기화교역소(SHFE) 스테인리스(STS) 가격이 공급 과잉에 따라 7월 초 이후 최저치를 경신함에 따라 원재료인 니켈의 하방 압력 발생

◈ 유연탄 : 국제유가 상승 및 중국의 석탄광 안전규제 실시에 따른 가격 상승 

(가격) 톤당 62.82달러로 전주 대비 0.5% 상승
(동향) 국제유가 상승 및 중국의 석탄광 안전규제 실시 발표로 공급 제한 전망이 제기되면서 상승 압력 발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