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제강, 임범수 대표이사 신규 선임...3인 체제 유지
동일제강, 임범수 대표이사 신규 선임...3인 체제 유지
  • 남승진 기자
  • 승인 2021.03.29 1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일제강이 지난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범수 에스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동일제강은 일신상의 이유로 퇴임한 김익중 대표이사를 사직 처리하고 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준년 에스폼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 김우진 현 동일제강 대표이사 등 2인은 유임됐다.

임 대표이사는 울산대 재료금속과를 졸업하고 현대알루미늄에서 이사직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