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타래,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 출간
도서출판 타래,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 출간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1.04.1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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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특수강 이의현 대표이사 등 5인 공저
도서출판 타래에서 출간한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 (사진=철강금속신문)
도서출판 타래에서 출간한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 (사진=철강금속신문)

도서출판 타래가 코로나19 장기화를 극복하고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한 경영바이블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를 출간했다.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는 이의현 박사(대일특수강 대표이사 겸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시스템정석경영’을 집필했던 박사급 공저자 5인이 의기투합해 집필한 책이다.

책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우리 기업에 필요한 혁신과 함께 중소·중견기업 CEO들에게 필요한 자세 등을 싣고 있다. 간단하게 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영이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 구성원의 업무영역을 조정함으로써 조직 구성원과 함께 그들의 능력을 조정·조율해 협력해가며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것이다.

경영자의 개인적 성취감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의 직무를 수행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업무라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여러 기관이나 타 부서에서 파견된 구성원의 업무활동이나 임시 파견근로자, 협력업체 파견 직원과 같은 조직 외부 구성원들의 업무활동을 조정하는 것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기업은 원가 절감, 품질 향상, 납기 단축을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고객의 삶에 큰 기쁨과 만족이라는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 서비스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핵심가치가 실제로 작동되어야 한다. 이제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벗어나 정석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이런 소망이 이뤄지려면 중소·중견기업 CEO와 임직원들의 인식 변화와 사명감이 가장 필요하다. 지금은 미증유의 코로나19 상황이다.

도서출판 타래는 “코로나19는 위기인 동시에 잘 극복하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차제에 과감한 기업 체질 개선과 고효율 자율경영, 성과중심형 경영의 핵심 툴인 ‘코로나19 극복비법 基·核·體’와 ‘시스템 정석경영’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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